목차
‘앞에서 소리치고 닥달하다/닦달하다’는 말을 사용할 때 받침이 어떤 것이 맞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. 쌍받침의 쌍기역이 맞는지, 홑밭침의 기역이 답인지 확인 해 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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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이 맞는 표현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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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현 방법
둘 중 어떤 표현이 한글 맞춤법에 맞는 표현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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뜻과 표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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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닥달하다’ 뜻과 표현
‘닥달하다’는 ‘닦달하다’의 잘못된 표현입니다.
TIP
‘닦달하다’가 올바른 표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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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닦달하다’ 뜻과 표현
‘닦달하다’는 단단히 윽박질러 혼을 낸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 따라서, ‘소리치고 닦달하다’의 뜻이 소리치고 혼을 낸다는 말로 쓰일 수 있습니다.
결론
앞에서 소리치고 ‘닦달하다’가 맞습니다. ‘닥달하다’는 잘못된 표현입니다.
FAQ
'닦달하다'와 '닥달하다' 중 올바른 표현은 무엇인가요?
앞에서 소리치고 '닦달하다'가 맞습니다. '닥달하다'는 잘못된 표현입니다.
'닥달하다' 틀린 표현인가요?
'닥달하다'는 '닦달하다'의 잘못된 표현입니다.